Abstract
'문학'과 '수사' 라는 근대적 개념에 의해 사라져 버린 동아시아의 전통적인 文(수사) 개념의 복권을 요구하고, 이를 통해 서구 근대(성)의 한계를 극복하려는 시도를 보여준다.
중국과 일본의 근대 지식인들, 장태염과 오규 소라이 등의 '文'에 대한 이해를 살펴보고, 나아가 근대 중국의 음성주의적 변화를 비판하면서 전통적인 '문'과 수사의 복권을 서구의 데리다, 한나 아렌트 등 탈근대론자들의 주장과 연결지어 분석하고 있다. 중국의 근대 인문학 형성과정에 대한 검토이며 나아가 동아시아 근대인문지식의 형성과정에 대한 연구의 흐름에 일조할 것이다.
중국과 일본의 근대 지식인들, 장태염과 오규 소라이 등의 '文'에 대한 이해를 살펴보고, 나아가 근대 중국의 음성주의적 변화를 비판하면서 전통적인 '문'과 수사의 복권을 서구의 데리다, 한나 아렌트 등 탈근대론자들의 주장과 연결지어 분석하고 있다. 중국의 근대 인문학 형성과정에 대한 검토이며 나아가 동아시아 근대인문지식의 형성과정에 대한 연구의 흐름에 일조할 것이다.
| Translated title of the contribution | Rhetoric and Thought: Zhang Taiyan and His Theory |
|---|---|
| Original language | Korean |
| Place of Publication | Seoul |
| Publisher | Yonsei University Press |
| Number of pages | 356 |
| ISBN (Print) | 9788968500343 |
| Publication status | Published - 24 May 2013 |
| Externally published | Yes |
Publication series
| Name | 문자·사회·문화 총서 |
|---|---|
| Volume | 10 |
Fingerprint
Dive into the research topics of 'Rhetoric and Thought: Zhang Taiyan and His Theory'. Together they form a unique fingerprint.Cite th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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