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용천 총영사 한국-홍콩 서예 교류전서 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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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홍콩한국문화원과 홍콩시티대학이 주관한 '한국-홍콩 서예교류 전시회(The Rapport in Calligraphy : Ancient Classics and Cultural Exchange)'가 지난 7일 주홍콩한국문화원에서 개최되었다.
 
전시에는 한국과 홍콩의 대학생, 집고학사 소속 교수 및 학자들이 한국역대문집총서(韓國歷代文集叢書)와 중국의 사고전서(四庫全書)에 수록된 한·중 고전 작가들의 문헌에서 발췌한 50여점의 서예 작품이 소개됐다.
 
백용천 총영사는 17일 전시회에 참석하여 암브로스 킹(Ambrose King) 교수와 함께 서예 시연에 참여했으며, 이번 서예 전시회를 계기로 한-홍콩간 인문문화 교류가 더욱 활발히 이루어지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관람객들은 시티대학 학생들이 진행하는 서예 작품 큐레이터 가이드 투어에 참석하여 서예 작품을 감상하고, 홍콩 시티대학 학생들이 제작한 다큐멘터리 영상 <Korean Classics Alive in Hong Kong - Choe Chi won(최치원)>을 함께 시청했다. 
Period21 Jul 2021

Media contributions

Title백용천 총영사 한국-홍콩 서예 교류전서 시연
Description주홍콩한국문화원과 홍콩시티대학이 주관한 '한국-홍콩 서예교류 전시회(The Rapport in Calligraphy : Ancient Classics and Cultural Exchange)'가 지난 7일 주홍콩한국문화원에서 개최되었다. 전시에는 한국과 홍콩의 대학생, 집고학사 소속 교수 및 학자들이 한국역대문집총서(韓國歷代文集叢書)와 중국의 사고전서(四庫全書)에 수록된 한·중 고전 작가들의 문헌에서 발췌한 50여점의 서예 작품이 소개됐다. 백용천 총영사는 17일 전시회에 참석하여 암브로스 킹(Ambrose King) 교수와 함께 서예 시연에 참여했으며, 이번 서예 전시회를 계기로 한-홍콩간 인문문화 교류가 더욱 활발히 이루어지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관람객들은 시티대학 학생들이 진행하는 서예 작품 큐레이터 가이드 투어에 참석하여 서예 작품을 감상하고, 홍콩 시티대학 학생들이 제작한 다큐멘터리 영상 <Korean Classics Alive in Hong Kong - Choe Chi won(최치원)>을 함께 시청했다.
Persons
Media name/outletWednesday Journal / 水曜新聞
PlaceHong Kong
Degree of recognitionInternational
Media typeWeb
Producer/Author 水曜新聞
Duration / Length / SizeFeature
Date21/07/21
Linkwww.wednesdayjournal.net/m/content/view.html?section=1&category=5&no=32411#gsc.tab=0